Tableau No. IV; Lozenge Composition with Red, Gray, Blue, Yellow, and Black, Piet Mondrian
East Building Upper Level, Gallery E415
피에트 몬드리안(Piet Mondrian)은 추상 회화를 통해 보편적인 조화가 자연을 주재한다는 영적 개념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그의 작품에서 균형 잡힌 비대칭을 조성하기 위해 신중하게 배치된 수평 및 수직 요소는 자연계에서 동적인 평형을 유지하는 상반되는 힘을 나타냅니다. 몬드리안은 다이아몬드형 구성이 절단과 관련된다고 말했는데, 실제로 이 회화에서는 불필요한 부분을 화면에서 절단하는 크로핑 느낌이 강조되었습니다. 캔버스의 가장자리에 의해 절단되어 불완전한 형태는 회화의 실제 경계 너머로 그 절단된 형태가 연장됨을 암시합니다.
Piet Mondrian, Tableau No. IV; Lozenge Composition with Red, Gray, Blue, Yellow, and Black, c. 1924/1925, oil on canvas, Gift of Herbert and Nannette Rothschild, 1971.51.1